2026년 02월 16일 월요일 오전,
안녕하세요.
'다시서는집'입니다 :)
오늘은 설 명절을 맞아 입소생활인들과 함께
꼬지전과 호박전을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
재료 손질부터 조리, 설거지와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생활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
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는데요!
서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며 점차 익숙해지는 모습에서
협동심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완성된 전을 나누며 웃음꽃이 피었고,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은 자립의지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새해에는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,
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♥